공개 사례
대구 달성군 아파트 — 떠안을 보증금 2억 원 때문에 걸렀던 물건, 같은 회차 유찰
매각기일 12일 전에 남긴 판단입니다. 입찰 시작가는 감정가의 0.5%(101만 5,000원)로 싸 보였지만 떠안을 보증금 2억 원이 있어 '오늘 걸러낸 함정'으로 추천에서 뺐습니다. 같은 회차에서 주인을 찾지 못해 유찰됐습니다.
결과 전 기록 검증
- 판단 기록 시각
- 2026-09-05 02:47
- 매각기일
- 2026-09-17
당시 판단과 근거·미확인 항목
2026년 9월 5일(매각기일 12일 전)에 남긴 기록입니다.
판정: 오늘 걸러낸 함정 — 실제 부담이 감정가보다 커지는 물건이라 추천 대상에서 뺐습니다.
당시 화면 문구(그대로): “시작가는 감정가의 0%(101만원)라 싸 보이지만, 떠안을 보증금 2억원 + 취득세·명도 등 1,816만원이 더 듭니다. 실제 부담 2억 1,918만원 — 감정가(2억 1,400만원)보다 비쌉니다.”
감정가 2억 1,400만 원 · 법원 최저가(입찰 시작가) 101만 5,000원(감정가의 0.5%).
떠안을 보증금 2억 원 — 낙찰자가 임차인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계산한 금액입니다.
실제 부담 2억 1,918만 2,158원(취득세·명도 비용 등 포함) — 감정가보다 2.4% 큽니다.
매각기일 전까지 이 물건을 4번 더 판단했고 결론은 모두 같았습니다(공개 기준은 첫 판단입니다).
같은 회차의 실제 결과와 차이가 난 이유
같은 회차(9월 17일)에 유찰됐습니다 — 그 회차에는 주인을 찾지 못했습니다.
입찰 시작가가 감정가의 0.5%까지 내려와 있었는데도 같은 회차에 사려는 사람이 없었다는 사실입니다.
유찰은 우리 판단이 맞았다는 증거가 아닙니다. 공개 결과 자료에 입찰자 수가 없어 유찰의 이유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
한계
이 기록에는 당시 화면에 나온 판정·금액·문구만 남아 있습니다.
떠안을 보증금은 당시 우리가 확인한 임차 정보로 계산한 금액입니다. 실제 금액은 배당과 권리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다음 회차가 열렸는지, 그 뒤 누가 얼마에 샀는지는 이 기록에 없습니다.
이 사례는 선정 시점(2026년 9월 19일)에 공개할 수 있던 '오늘 걸러낸 함정' 사례 3건 중 가장 먼저 걸러낸 것을 규칙으로 고른 것입니다.
정정 기록
정정 없음 — 최초 공개본입니다. 틀린 내용을 발견하시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