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개 사례
경남 양산 아파트 — 예상 낙찰가와 실제 낙찰가 차이 0.8%(추천하지 않았던 물건)
매각기일 12일 전에 남긴 판단입니다. 판정은 '추천하지 않음'(화면 표기 '손해 구간'), 예상 낙찰가는 1억 4,945만 2,100원이었습니다. 같은 회차에서 1억 4,820만 원에 매각됐습니다.
결과 전 기록 검증
- 판단 기록 시각
- 2026-09-05 02:47
- 매각기일
- 2026-09-17
당시 판단과 근거·미확인 항목
2026년 9월 5일(매각기일 12일 전)에 남긴 기록입니다.
판정: 추천하지 않음 — 당시 화면 표기 '손해 구간'.
감정가 1억 9,000만 원 · 법원 최저가(입찰 시작가) 1억 3,300만 원(감정가의 70%).
예상 낙찰가 1억 4,945만 2,100원 — 비슷한 물건들이 실제로 최저가보다 얼마나 높게 낙찰됐는지를 바탕으로 낸 값입니다(이 물건은 최저가의 1.12배).
목표수익이 남는 선 1억 2,423만 3,386원 — 이 가격 아래로 받아야 우리가 잡은 목표수익(15%)이 남는다는 계산입니다.
이 선이 최저가보다 낮아, 최저가에 사도 목표수익이 남지 않는 물건으로 계산됐습니다.
'손해 구간'은 우리 계산으로 이번 회차에 입찰하면 남는 게 없다고 보고 입찰을 권하지 않았다는 표기입니다.
매각기일 전까지 이 물건을 4번 더 판단했고 결론은 모두 같았습니다(공개 기준은 첫 판단입니다).
같은 회차의 실제 결과와 차이가 난 이유
같은 회차(9월 17일)에 1억 4,820만 원에 매각됐습니다(감정가의 78%).
예상 낙찰가와 125만 2,100원(0.8%) 차이입니다.
우리가 쓴 비율은 최저가의 1.12배, 실제 낙찰은 최저가의 1.11배였습니다.
낙찰가는 우리가 계산한 목표수익이 남는 선보다 2,396만 6,614원 높았습니다.
이 가격이 낙찰자에게 좋은 가격이었는지는 우리 기록으로 판단할 수 없고,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.
한계
이 기록에는 당시 화면에 나온 판정·금액·표기만 남아 있고, 판단에 쓴 세부 근거(시세 표본·비용 추정 등)는 함께 남겨 두지 않았습니다.
공개 결과 자료에 입찰자 수와 다른 입찰가가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
한 물건의 결과로 예상 방법 전체가 맞다·틀리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.
이 사례는 선정 시점(2026년 9월 19일)에 결과와 나란히 공개할 수 있던 사례 87건 중 예상 낙찰가와 실제 낙찰가의 차이가 가장 작은 2건·가장 큰 2건을 규칙으로 고른 것입니다(예상 낙찰가가 법원 최저가와 같아 예측이었는지 확인할 수 없는 7건은 뺐습니다).
'손해 구간'은 우리가 본 시세와 비용 추정으로 낸 판단입니다. 그 시세가 틀렸다면 판단도 달라집니다.
정정 기록
정정 없음 — 최초 공개본입니다. 틀린 내용을 발견하시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.